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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층간 소음을 줄일 수 있는 이중 바닥재가 개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국내 한 업체가 개발한 이 제품은 시멘트 바닥에 완충 역할을 하는 받침대를 설치하고, 그 위에 소음을 흡수하는 보드와 온수난방용 패널을 쌓아 올리는 구조로, 받침대와 바닥재 사이에 형성되는 공기층이 소음을 흡수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인터뷰 : 남우동 / 이중 바닥재 개발 업체
- 까르미히트온은 "이중바닥 구조의 온돌 시스템입니다. 층간소음은 물론 난방비까지 절감하는 획기적인 기술로서 특히 이중바닥구조의 경량타일 페데스탈기술과 난방패널 히트온을 융합하여 개발된 공동주택 층간소음을 차단하는 완전건식구조의 온돌시스템으로 슬라브 위에 높이조절 페데스탈 기술로 수평을 유지하고 조립식온수패널 히트온을 설치하면 공사 끝! 아주 간편한 시공과 기존 습식방법의 바닥난방에 비해 난방비를 40%이상 줄여주는 저탄소 온돌시스템이다.